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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속에 누워 있던 소녀가 주변의 부축을 받아 몸을 일으키고 물로 목을 축입니다.
관에 왜 들어가 있던 걸까요?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과테말라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하다 의식을 잃은 15세 소녀를 아버지가 숨진 줄 알고 장례를 준비했는데 약 8시간 만에 관 속에서 깨어난 겁니다.
기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의사 확인 없이 사망했다고 판단한 아버지에 대한 비판도 나왔는데요.
현지 당국은 부모의 과실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출처 : SNS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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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에 왜 들어가 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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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의사 확인 없이 사망했다고 판단한 아버지에 대한 비판도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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