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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지난 8일 중국 선전 컨벤션 전시센터에서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및 2026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선전' 개회식을 열었습니다.
올해 창립 45주년을 맞은 월드옥타와 선전시상업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과 임혜 선전시상업연합회 상무회장을 비롯해 국내 정·재계 인사와 중국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 기업들의 제품 전시와 수출 상담을 비롯해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한중 투자협력 교류회 등 양국 기업 간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박종범 회장은 개회사에서 "양국의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업 파트너를 만날 수 있도록, 회원들의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연결하겠다"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가영 (weeping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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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범 회장은 개회사에서 "양국의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업 파트너를 만날 수 있도록, 회원들의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연결하겠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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