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컸어요"...훌쩍 자란 조지 왕자 [나우쇼츠]

"이렇게 컸어요"...훌쩍 자란 조지 왕자 [나우쇼츠]

2026.09.21. 오후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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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손을 꼭 잡은 귀여운 아기, 다른 한쪽에는 성큼 자란 소년이 보이죠.

같은 인물이 맞습니다.

영국 윌리엄 왕세자의 장남 조지 왕자가 어느새 이렇게 훌쩍 자란 건데요.

2017년, 네 살 때 첫 등교 모습과 최근 13살이 된 모습을 비교한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조지 왕자는 지난 8일, 아버지 윌리엄 왕세자와 어머니 캐서린 왕세자빈의 배웅을 받으며 명문 사립학교 이튼 칼리지에 입학했는데요.

아빠 손을 잡던 작은 아기에서 나란히 걷는 듬직한 소년이 된 것 같죠.

출처 : X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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