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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가 인공지능 확산으로 메모리 반도체 품귀와 가격 폭등이 내년에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탄 CEO는 현지시간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서 열린 행사에서 "지난해 메모리가 부족할 것이라던 제 말이 결과적으로 맞았다"며 "내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메모리 외에도 전력과 광학 기술, 열 관리 등에서 이른바 병목 현상이 심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탄 CEO는 최근 논란이 커지고 있는 이른바 AI 속도조절론에 대해 "어느 정도의 조절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거기에 과민반응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인공지능과 관련된 긍정적인 이야기를 만들어가되 부정적인 측면도 확실히 설명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선중 (kims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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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CEO는 최근 논란이 커지고 있는 이른바 AI 속도조절론에 대해 "어느 정도의 조절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며, 거기에 과민반응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인공지능과 관련된 긍정적인 이야기를 만들어가되 부정적인 측면도 확실히 설명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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