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중국이 주최하는 대표적 다자 안보회의인 베이징 샹산포럼이 개막했습니다.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은 오늘(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베이징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 포럼엔 약 100개 국가·지역·국제기구의 공식 대표단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장관급이나 군 총장급 이상 인사는 60여 명에 이릅니다.
특히 미국은 중국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신시아 캐러스 수석 국장이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해 지난해 주중 미국대사관 국방무관이 참석했던 것보다 격이 높아졌습니다.
반면 일본 정부 당국자는 이번 포럼에 초청받지 못했고, 대신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 등 민간 인사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포럼에선 AI와 신흥기술의 군사적 활용, 우주 안보 등의 비중이 크게 높아졌고, 국제질서와 전략적 안정, 지역 분쟁의 해결 방안 등도 논의됩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제13회 베이징 샹산포럼은 오늘(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 동안 베이징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립니다.
올해 포럼엔 약 100개 국가·지역·국제기구의 공식 대표단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장관급이나 군 총장급 이상 인사는 60여 명에 이릅니다.
특히 미국은 중국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신시아 캐러스 수석 국장이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해 지난해 주중 미국대사관 국방무관이 참석했던 것보다 격이 높아졌습니다.
반면 일본 정부 당국자는 이번 포럼에 초청받지 못했고, 대신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 등 민간 인사들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포럼에선 AI와 신흥기술의 군사적 활용, 우주 안보 등의 비중이 크게 높아졌고, 국제질서와 전략적 안정, 지역 분쟁의 해결 방안 등도 논의됩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