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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가 국제유가 고공행진과 미 국채금리 급등세 속에 나흘째 하락했습니다.
현지 시간 10일 뉴욕증권 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6% 내린 52,064.1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58% 내린 7,591.7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65% 하락한 26,081.72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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