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의 서재] 네팔이 날린 '기후 계산서', 돈 누가 내고 어디에 쓸까?

[이슈의 서재] 네팔이 날린 '기후 계산서', 돈 누가 내고 어디에 쓸까?

2026.09.10. 오전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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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표현하기도 무서운 규모의 재난입니다.
작은 인간으로서 대자연 앞에 무력감을 느끼는 요즘인데요.

그럴수록 우리는 비슷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고 해결책을 함께 찾아야 합니다.

이번 대규모 피해는 정말 기후변화 탓인 걸까요?
만약 그렇다면 왜 그 대가는 네팔 국민들이 먼저 치러야 했을까요?
그리고 누가 어떻게 보상해줄 수 있을까요?

오늘 '이슈의 서재'는 책 네 권과 함께 이 질문들을 따라가보겠습니다.

YTN digital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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