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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동절을 맞아 중간선거를 겨냥해 지지층 결집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리고 "미국을 파괴하기 위해 어떤 일도 할 급진 좌파 미치광이와 공산주의자, 바보 민주당원을 포함한 모든 이가 행복한 노동절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 정상이 아닌 사람들은 10년 동안 싸운 끝에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 어떻게 이기는지를 알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며 "그들은 지금쯤 지쳐있어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그들은 미국을 망치기 위해 마지막 한 번의 시도를 할 것이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게 놔두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중간선거에서 크게 이기고, 미국을 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발언은 중간선거를 두 달 앞두고 민주당을 맹공하면서 강성 지지층인 마가 결집을 시도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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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정상이 아닌 사람들은 10년 동안 싸운 끝에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이 어떻게 이기는지를 알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며 "그들은 지금쯤 지쳐있어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그들은 미국을 망치기 위해 마지막 한 번의 시도를 할 것이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게 놔두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중간선거에서 크게 이기고, 미국을 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발언은 중간선거를 두 달 앞두고 민주당을 맹공하면서 강성 지지층인 마가 결집을 시도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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