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참사' 국경 지역 비 예보...국지적 폭우 가능성

'네팔 대참사' 국경 지역 비 예보...국지적 폭우 가능성

2026.09.06. 오전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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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참사가 발생한 국경 지역 곳곳에는 오늘(6일)도 뇌우를 동반한 약한 비가 오락가락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유럽중기예보센터, ECMWF는 렌데강 상류이자 국경 마을인 네팔 티무레 지역에 오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온은 밤 최저 18도, 낮 최고 24도이고, 예상 강수량은 시간당 5mm 안팎으로 강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국지적으로 예상치 못한 폭우가 내릴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 낮 동안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수색 작업에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YTN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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