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일본 정부가 네팔에 국제긴급원조대를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오늘(4일) 기자회견에서 네팔 정부 지원 요청을 받아 신원 확인 지원을 위한 전문가팀을 네팔 현지에 보냈고, 오늘쯤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문가팀은 외무성과 일본국제협력기구(JICA), 경찰청, 경시청으로 꾸려졌으며, 파견 기간은 2주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문가팀은 신원 확인을 위한 정보 수집과 기록 그리고 검체 채취 등의 활동도 펼칠 계획이며, 구체적인 활동 장소는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현지에 있는 JICA 조사단을 통해 의료 수요 등을 특정해 나갈 생각이며, 국제기구를 통한 자금 제공 방식의 지원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하라 관방장관은 일본 정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일본인 5명 수색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네팔의 피해 상황을 살펴 앞으로도 가능한 한 지원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오늘(4일) 기자회견에서 네팔 정부 지원 요청을 받아 신원 확인 지원을 위한 전문가팀을 네팔 현지에 보냈고, 오늘쯤 도착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전문가팀은 외무성과 일본국제협력기구(JICA), 경찰청, 경시청으로 꾸려졌으며, 파견 기간은 2주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문가팀은 신원 확인을 위한 정보 수집과 기록 그리고 검체 채취 등의 활동도 펼칠 계획이며, 구체적인 활동 장소는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현지에 있는 JICA 조사단을 통해 의료 수요 등을 특정해 나갈 생각이며, 국제기구를 통한 자금 제공 방식의 지원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하라 관방장관은 일본 정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일본인 5명 수색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네팔의 피해 상황을 살펴 앞으로도 가능한 한 지원을 할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