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핵심 임무는 이란 정권 붕괴...가시권"

네타냐후 "핵심 임무는 이란 정권 붕괴...가시권"

2026.09.04. 오전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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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 정권이 흔들리고 있다"며, 이란 정권을 붕괴시키는 게 이스라엘의 핵심 임무이고 그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 시간 3일 텔아비브에서 열린 이스라엘군 총참모부 포럼과의 유대력 새해 축배 행사에서, "이란은 그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태로,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다"며, 2023년 10월 7일 이후 이어진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이 이란의 위협을 크게 약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위협을 영구히 제거할 수 있는, 이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는 이스라엘의 능력을 확신한다며, 이것이 앞에 놓인 핵심 임무이고, 그 목표가 가까워져 가시권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네타냐후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제외한 모두를 공격하고 있다며, 그들은 이스라엘의 힘과 타격력, 결의를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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