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시진핑 주석과 네팔 총리에게 위로 서한

다카이치, 시진핑 주석과 네팔 총리에게 위로 서한

2026.08.28. 오전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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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중국 국경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관련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리창 국무원 총리에게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담은 서한을 보냈습니다.

다카이치 총리는 서한에서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애도와 이재민에 대한 위로를 전하면서 "단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분이 구조되고, 피해를 입은 분들이 빠른 쾌유를 이루시기를 기원한다"고 적었다고 TV아사히는 보도했습니다.

네팔의 발렌드라 샤 총리에게도 같은 내용의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모테기 외무상 역시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과 네팔의 시시르 카날 외무장관에게 위로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그러면서 네팔 측에 현재 안부가 확인되지 않은 일본인의 수색과 관련해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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