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파손된 무기체계 재건 완료...공세로 전환"

이란군 "파손된 무기체계 재건 완료...공세로 전환"

2026.08.26. 오후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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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파손됐던 모든 무기 체계 재건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 이란군 대변인은 "파손된 무기가 모두 재건됐고 새로운 무기 체계도 도입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방위 산업과 군을 통해 새로운 무기 체계가 조달되며 일부는 해외에서도 수입됐다"며 "이러한 장비들이 전투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군사 교리를 기존의 방어적 태세에서 공세적으로 전환했다"며 "국제법과 유엔 헌장에 기반한 선제공격은 비례성과 필요성의 원칙이 수반될 경우 합법적인 조치"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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