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조금 어색하게 나무를 꼭 끌어안은 참가자들, 주변에서는 "각자 다른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라는 중계진의 해설도 들립니다.
핀란드 레비의 숲에서 열린 ‘세계 나무 안기 선수권대회'로, 60초 동안 최대한 많은 나무를 껴안는 스피드 경기부터 정성껏 한 그루를 안는 경기, 자유형 등 종목도 다양합니다.
장난처럼 보여도 엄연한 세계선수권대회로, 세계 곳곳에서 지역 대회가 열릴 만큼 참가 열기도 후끈 합니다.
숲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0년 시작돼 핀란드의 대표 이색 대회로 자리 잡았다고 하네요.
출처 : 유튜브 'HaliPuu - join us in the forest'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핀란드 레비의 숲에서 열린 ‘세계 나무 안기 선수권대회'로, 60초 동안 최대한 많은 나무를 껴안는 스피드 경기부터 정성껏 한 그루를 안는 경기, 자유형 등 종목도 다양합니다.
장난처럼 보여도 엄연한 세계선수권대회로, 세계 곳곳에서 지역 대회가 열릴 만큼 참가 열기도 후끈 합니다.
숲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0년 시작돼 핀란드의 대표 이색 대회로 자리 잡았다고 하네요.
출처 : 유튜브 'HaliPuu - join us in the forest'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