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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누리호 5차 발사에 실릴 국내 첫 군집형 초소형위성 양산기 5기가 발사 준비를 마쳤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어제(13일) 초소형 군집위성 2~6호의 운송 전 검토회의, PSR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기가 100kg 미만인 초소형 위성들은 고도 500km 저궤도에서 지구를 돌 예정인데, 흑백 1m급, 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가 탑재됩니다.
오는 2027년 전체 10기 군집이 구축되면 한반도 지역을 하루 세 차례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이내에 다시 촬영할 수 있게 됩니다.
YTN 장아영 (j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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