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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폭염을 불러온 이중 열돔 현상, 북한도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북한 곳곳도 연일 폭염이 이어지며 물놀이장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고 하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보시겠습니다.
평양 등에 '고온 주의 경보' 온열질환 예방 수칙·농작물 피해 대책 보도 이어져 [앵커] 어제 조선중앙TV에 보도된 기상 예보입니다.
보신 것처럼 평양의 낮 최고 기온도 35도를 넘어서며 '고온 주의경보'가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오는 9일까지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조치 방법도 함께 안내되고 있고요, 폭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담은 보도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찜통 더위가 이어지자 북한의 물놀이장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폭염에 곳곳의 물놀이장 인산인해 원산갈마해수욕장에도 수만 명 몰려 [앵커] 이렇게 평양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해 곳곳의 물놀이장에서 피서를 즐기는 평양 시민들의 모습도 보도됐고요,
지난 7월1일부터 해수욕 관광 서비스가 시작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도 수만 명이 몰리며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나경철 (nkc80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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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 것처럼 평양의 낮 최고 기온도 35도를 넘어서며 '고온 주의경보'가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오는 9일까지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수칙과 응급조치 방법도 함께 안내되고 있고요, 폭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담은 보도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찜통 더위가 이어지자 북한의 물놀이장에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폭염에 곳곳의 물놀이장 인산인해 원산갈마해수욕장에도 수만 명 몰려 [앵커] 이렇게 평양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해 곳곳의 물놀이장에서 피서를 즐기는 평양 시민들의 모습도 보도됐고요,
지난 7월1일부터 해수욕 관광 서비스가 시작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도 수만 명이 몰리며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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