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은 26일 이스라엘의 사주를 받은 우크라이나가 자국 상선을 공격해 선원이 사망했다면서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자신의 엑스(X) 계정에 "젤렌스키가 이란 상선을 공격해 선원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유럽을 자신들의 전쟁에 끌어들이려는 이스라엘의 사주에 의해 자행된 명백한 유엔 헌장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번 상선 공격과 관련해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 대표 및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각각 전화 통화했다면서 "이번 만행을 결코 무대응으로 넘기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아라그치 장관은 자신의 엑스(X) 계정에 "젤렌스키가 이란 상선을 공격해 선원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는 유럽을 자신들의 전쟁에 끌어들이려는 이스라엘의 사주에 의해 자행된 명백한 유엔 헌장 위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번 상선 공격과 관련해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 대표 및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각각 전화 통화했다면서 "이번 만행을 결코 무대응으로 넘기지 않을 것이며, 반드시 응분의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