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예멘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하고 사우디 유조선까지 공격한 가운데 인접국 오만이 중재에 나섰습니다.
오만 외무부는 현지 시간 23일 성명을 통해 최근 홍해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항행의 자유 보장과 확전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성명은 "상황을 악화시키고 항행의 자유를 위협할 수 있는 어떠한 긴장 고조와 위협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사우디를 비롯한 형제국들과 예멘의 당사국들, 유엔 예멘 특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안보와 안정을 되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만 외무부는 현지 시간 23일 성명을 통해 최근 홍해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항행의 자유 보장과 확전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성명은 "상황을 악화시키고 항행의 자유를 위협할 수 있는 어떠한 긴장 고조와 위협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사우디를 비롯한 형제국들과 예멘의 당사국들, 유엔 예멘 특사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안보와 안정을 되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