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사우디 남부 공항 공격..."사나 공항 공습 보복"
전체메뉴

후티 반군, 사우디 남부 공항 공격..."사나 공항 공습 보복"

2026.07.14. 오전 05:42.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이 수도 사나 국제공항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남부에 있는 공항을 공격했습니다.

후티 반군은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동원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 국제공항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각국의 항공사는 사나 국제공항에 대한 사우디 측의 봉쇄가 해제될 때까지 사우디 영공에 진입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앞서 후티 반군은 사나 국제공항 공습의 배후로 사우디아라비아를 지목하고 4년 가까이 유지된 휴전의 종료를 선언했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