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곳곳 또 공격받아..."미군 무인기 요격"
전체메뉴

이란 남부 곳곳 또 공격받아..."미군 무인기 요격"

2026.07.14. 오전 05:2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호르무즈 일대에서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는 가운데 현지 시각 13일, 이란 남부 지역 곳곳이 다시 공습을 받았습니다.

이란 매체들은 항구 도시 반다르아바스에서 여러 차례 폭발음이 들렸으며, 방공망이 가동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혁명수비대 공보실은 미군의 무인기 2대를 요격하는 과정에서 폭발음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항구 도시, 차바하르와 코나락도 여러 발의 미사일 공격을 받았으며, 이 지역 상공에선 미군기가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유투권 (r2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