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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공산당 창당 105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행사에 돌입했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어제(29일) 저녁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창당 105주년 기념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음악회엔 시진핑 주석을 비롯한 중국 최고지도부가 모두 참석해 약 3천 명의 관객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내일(1일) 오전엔 같은 장소에서 창당 105주년 기념대회가 열리는데, 신화통신은 이 자리에서 시 주석이 '중요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기념대회에서는 중국공산당 최고 영예인 '7·1 훈장' 수여식을 비롯해 전국 우수 공산당원과 우수 당무 종사자, 기층 당 조직 표창도 이뤄집니다.
중국은 공산당 창당 기념일인 7월 1일을 전후해 각종 기념행사를 열어왔고, 창당 100주년이었던 2021년에는 톈안먼 광장에서 대규모 경축대회를 열고 '7·1 훈장'을 처음 수여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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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대회에서는 중국공산당 최고 영예인 '7·1 훈장' 수여식을 비롯해 전국 우수 공산당원과 우수 당무 종사자, 기층 당 조직 표창도 이뤄집니다.
중국은 공산당 창당 기념일인 7월 1일을 전후해 각종 기념행사를 열어왔고, 창당 100주년이었던 2021년에는 톈안먼 광장에서 대규모 경축대회를 열고 '7·1 훈장'을 처음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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