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미 부통령, 이란 타격 후 "폭력엔 폭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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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미 부통령, 이란 타격 후 "폭력엔 폭력으로"

2026.06.27. 오전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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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미군이 이란의 상선 공격에 맞대응 공습을 한 뒤 "폭력에는 폭력으로 맞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지 시간 26일 밴스 부통령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이란은 휴전 합의에 서명했고 미국은 그 합의를 준수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이어 만약 양해각서 이행 방식에 이견이 있다면 전화로 연락하면 되지만 폭력으로 할 경우 폭력으로 맞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중부사령부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을 공격해 이에 대한 대응 조치로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보유 장소, 해안 레이더 기지를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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