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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 은행 모건스탠리는 올해 미국의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인공지능, AI가 물가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모건스탠리 인프라·투자 분야 임원진은 미국 뉴욕 본사에서 연 기자 간담회에서, 연방준비제도가 연말까지 금리를 동결하고 내년에 금리를 두 차례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짐 캐런 모건스탠리 자산 운용 최고 투자 책임자는 AI가 전력 요금을 올리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만, 물가 인하 요인도 아주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플레이션 지표에 AI로 인한 전력 요금 인상분이 들어가지만, 다른 요소들은 AI 덕에 가격이 내려갈 수 있어 종합적으로는 물가를 낮출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습니다.
케빈 워시 의장이 AI가 생산성 향상에 따른 기업가 정신, 혁신, 노동력, 적응력이 시간이 갈수록 비용을 떨어뜨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레나토 그랜몽 모건스탠리 글로벌 투자 부문 전무이사는 "연준은 AI가 생산성과 노동력에 미치는 영향, 특히 생산성 향상과 실업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만약 생산성 향상과 AI의 압박으로 인한 실업률 상승이 일어난다면, 물가 관리와 최대 고용을 추구하는 연준은 다른 중앙은행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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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캐런 모건스탠리 자산 운용 최고 투자 책임자는 AI가 전력 요금을 올리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만, 물가 인하 요인도 아주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인플레이션 지표에 AI로 인한 전력 요금 인상분이 들어가지만, 다른 요소들은 AI 덕에 가격이 내려갈 수 있어 종합적으로는 물가를 낮출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습니다.
케빈 워시 의장이 AI가 생산성 향상에 따른 기업가 정신, 혁신, 노동력, 적응력이 시간이 갈수록 비용을 떨어뜨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레나토 그랜몽 모건스탠리 글로벌 투자 부문 전무이사는 "연준은 AI가 생산성과 노동력에 미치는 영향, 특히 생산성 향상과 실업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만약 생산성 향상과 AI의 압박으로 인한 실업률 상승이 일어난다면, 물가 관리와 최대 고용을 추구하는 연준은 다른 중앙은행들과는 다른 행보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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