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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종전 양해각서 서명식이 주말이나 월요일에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2일 악시오스와의 통화에서 이란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타결이 가까워졌다고 밝힌 데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주말이나 월요일인 15일에 양해각서 체결 서명식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과 AFP통신도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가 "앞으로 며칠 안으로 협정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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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주말이나 월요일인 15일에 양해각서 체결 서명식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과 AFP통신도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가 "앞으로 며칠 안으로 협정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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