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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레바논과 새로운 휴전 합의가 성사됐지만 당분간 레바논에서 군사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성명을 통해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공격으로부터 북부 국경지대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설정한 완충지대에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3월에 전투가 시작된 이후 이스라엘군의 작전으로 고향을 떠난 레바논 남부 주민 수십만 명의 귀환도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 지역의 테러 인프라 해체를 계속할 것이며 이스라엘은 지역 사회와 영토에 대한 공격에 대응해 베이루트를 타격할 수 있는, 미국의 지지를 받는 '행동의 자유'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이스라엘군은 오늘(4일)도 레바논 남부 지역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리고 헤즈볼라의 시설을 타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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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성명을 통해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의 공격으로부터 북부 국경지대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 설정한 완충지대에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3월에 전투가 시작된 이후 이스라엘군의 작전으로 고향을 떠난 레바논 남부 주민 수십만 명의 귀환도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이 지역의 테러 인프라 해체를 계속할 것이며 이스라엘은 지역 사회와 영토에 대한 공격에 대응해 베이루트를 타격할 수 있는, 미국의 지지를 받는 '행동의 자유'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로 이스라엘군은 오늘(4일)도 레바논 남부 지역 주민에게 대피령을 내리고 헤즈볼라의 시설을 타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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