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바프 "미 해상 봉쇄· 레바논 공격 대가 치를 것"

갈리바프 "미 해상 봉쇄· 레바논 공격 대가 치를 것"

2026.06.01. 오후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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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대미 협상 대표인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미국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갈리바프 의장은 현지 시간 1일 SNS에 "미국의 해상 봉쇄 유지와 학살을 일삼는 이스라엘 정권의 레바논 내 전쟁 범죄 격화는 미국이 휴전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고 그 대가를 반드시 치러야 한다"며 "모든 것은 제자리를 찾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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