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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지수가 오늘(25일) 오전 사상 처음 64,000을 넘은 데 이어 65,000선까지 단숨에 돌파하면서 장중 최고치 기록을 연달아 갈아치웠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에 더해 현지시간 지난 22일 미국 증시에서 주요 3대 지수가 상승한 것이 주가가 오른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날 장 시작과 거의 동시에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쏟아져나오면서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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