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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어젯밤(19일) 중국을 국빈 방문하기 위해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초청으로 푸틴 대통령은 19일부터 20일까지 중국을 방문했다면서 푸틴 대통령의 25번째 중국 방문이라고 전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두 정상이 양국 관계와 협력, 그리고 공동 관심사인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화통신은 올해가 중국과 러시아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수립 30주년이자, 두 나라 선린우호협력조약 체결 25주년이 되는 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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