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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이 지난 6주간 이어진 휴전을 전력 강화의 기회로 삼았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전쟁을 재개해도 대응할 준비를 갖췄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란군 대변인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 준장은 오 (19일) 테헤란 발리아스르 광장에서 열린 정부 지지 집회에서 "군은 휴전 기간을 전시처럼 지냈다"며 "전투력 강화 기회로 이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이 또다시 어리석은 짓을 하고 이스라엘의 덫에 빠져 이란을 침략한다면 "새로운 도구와 수단으로 새로운 전선을 열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이란군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완전한 지휘권을 확보했다"며 "그 전략적 해협은 이전 상태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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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이 또다시 어리석은 짓을 하고 이스라엘의 덫에 빠져 이란을 침략한다면 "새로운 도구와 수단으로 새로운 전선을 열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또 "이란군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완전한 지휘권을 확보했다"며 "그 전략적 해협은 이전 상태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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