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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대화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은 비논리적"이라면서 "품위를 지키면서 협상하고 국가의 권리를 수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 시간 18일 이란 정부기관 행사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단결과 결속으로 어떤 침략에도 맞설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이란 반관영 ISNA 통신이 전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또, "이란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도 언급하고, "미사일과 폭탄으로 나라를 점령할 수 없지만 분열로는 가능하다"면서 "단결을 깨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란의 "석유 수출에도 문제가 생겼고 길이 막혀 쉽게 수출할 수 없다"고 설명하면서 "기대를 낮추고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신과 대추를 동시에 가질 수 없다"고 말하면서 "이란은 싸우고 있고 그 고통을 받아들이고 목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란 사회에 분열을 만드는 목소리를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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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제시키안 대통령은 또, "이란은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도 언급하고, "미사일과 폭탄으로 나라를 점령할 수 없지만 분열로는 가능하다"면서 "단결을 깨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란의 "석유 수출에도 문제가 생겼고 길이 막혀 쉽게 수출할 수 없다"고 설명하면서 "기대를 낮추고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신과 대추를 동시에 가질 수 없다"고 말하면서 "이란은 싸우고 있고 그 고통을 받아들이고 목표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이란 사회에 분열을 만드는 목소리를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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