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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의 평화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SNS로 이란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란 공격을 연상시키는 인공지능 합성 사진들을 연달아 올린 건데요.
단순히 압박용인지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의 초조함을 드러낸 건지, 화면 보시면서 직접 판단해보시죠.
하늘을 날던 나비가 바스러지며 바다로 떨어지듯 이란 국기를 단 드론들이 불길에 휩싸인 채 바다로 추락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각 그제 자신의 SNS에 올린 인공지능 합성 사진인데요.
드론들이 나비처럼 떨어진다는 조롱 섞인 제목을 달아놨습니다.
이런 사진도 게시했습니다.
'안녕 드론들'이라는 제목과 함께 미 함정이 레이저로 드론을 모두 격추하는 사진인데요.
이 사진들을 포함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함정이 격파되거나 바닷속에 침몰한 듯한 AI 이미지를 폭풍 게시했습니다.
미국의 압도적 군사력을 과시하면서 이란의 전력을 조롱하는 일종의 경고성 취지인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하지만 이런 압박에도 이란이 아랑곳하지 않은 채 버티기 전략에 나서면서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의 초조함만 드러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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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던 나비가 바스러지며 바다로 떨어지듯 이란 국기를 단 드론들이 불길에 휩싸인 채 바다로 추락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각 그제 자신의 SNS에 올린 인공지능 합성 사진인데요.
드론들이 나비처럼 떨어진다는 조롱 섞인 제목을 달아놨습니다.
이런 사진도 게시했습니다.
'안녕 드론들'이라는 제목과 함께 미 함정이 레이저로 드론을 모두 격추하는 사진인데요.
이 사진들을 포함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함정이 격파되거나 바닷속에 침몰한 듯한 AI 이미지를 폭풍 게시했습니다.
미국의 압도적 군사력을 과시하면서 이란의 전력을 조롱하는 일종의 경고성 취지인 것으로 해석되는데요.
하지만 이런 압박에도 이란이 아랑곳하지 않은 채 버티기 전략에 나서면서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의 초조함만 드러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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