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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두아 리파가 자신의 사진을 무단 사용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우리 돈 약 220억 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두아 리파 변호인단은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두아 리파 측은 삼성전자가 지난해부터 TV 포장 상자 외부에 리파의 사진을 사용해왔고 이를 확인한 뒤 사용 중단을 요구했지만, 삼성 측이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버라이어티는 삼성전자에 관련 입장을 요청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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