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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가 주도권을 쥐고 진행하던 연정 구성 협상이 6주 만에 결렬됐습니다.
앞서 프레데릭센 총리가 대표인 집권 사회민주당이 총선에서 38석을 얻어 최다 의석을 차지했지만, 전체 179석 의석에 과반에 크게 못 미치며 연정 구성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연정 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프레데리크 10세 덴마크 국왕은 보수성향의 자유당을 이끄는 트뢸스 룬 포울센 대표에게 연정 구성권을 부여했습니다.
연정 구성에 성공하면 덴마크 총리직은 포울센 대표에게 넘어갑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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