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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레바논에서 성모 마리아상을 모독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담배를 입에 문 이스라엘 군복 차림의 한 남성이 성모 마리아상을 오른팔로 껴안고 왼손으로는 담배를 성모상의 입 부분에 가져다 대고 있습니다.
성모 마리아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사진은 레바논 남부 데벨 마을에서 찍힌 걸로 보도되고 있는데요, 논란이 되자 이스라엘군은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군인에게 엄중한 징계 처분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성 모독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지난달에는 한 이스라엘 군인이 같은 마을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훼손하는 장면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퍼져 전 세계적인 공분을 샀고,
예루살렘에서 대낮에 프랑스 수녀가 무차별 폭행 당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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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모독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지난달에는 한 이스라엘 군인이 같은 마을에서 예수상을 망치로 훼손하는 장면이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퍼져 전 세계적인 공분을 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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