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 관계자가 지난달 30일 외환시장에 개입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외환 당국의 시장 개입은 2024년 7월 이후 약 1년 9개월 만입니다.
앞서 어제(30일)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도 "드디어 전부터 말해온 단호한 조치를 취할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강한 구두 개입 발언이 나오자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5엔으로 급락했습니다.
같은 날 엔/달러 환율은 160엔을 넘어 2024년 7월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 관계자가 지난달 30일 외환시장에 개입한 사실을 인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외환 당국의 시장 개입은 2024년 7월 이후 약 1년 9개월 만입니다.
앞서 어제(30일)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도 "드디어 전부터 말해온 단호한 조치를 취할 시점이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강한 구두 개입 발언이 나오자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5엔으로 급락했습니다.
같은 날 엔/달러 환율은 160엔을 넘어 2024년 7월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YTN 강정규 (liv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