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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당파 의원 모임인 일한의원연맹 일행이 5월 중순 방한을 추진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오늘(30일) 보도했습니다.
연맹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다케다 료타 자민당 의원 등 일행은 방한 기간 이재명 대통령과 면담하는 일정도 조율 중입니다.
다케다 회장 등 일한의원연맹 일행은 한국 측과 일정 조율이 어려우면 방문 시기를 미룰 가능성도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습니다.
다케다 회장은 지난달 10일 연맹 총회에서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의 뒤를 이어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일한의원연맹은 한일의원연맹의 일본 측 파트너로 1975년 출범했습니다.
다케시타 노보루, 후쿠다 다케오, 모리 요시로 전 총리 등이 역대 회장을 맡았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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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회장은 지난달 10일 연맹 총회에서 스가 요시히데 전 총리의 뒤를 이어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일한의원연맹은 한일의원연맹의 일본 측 파트너로 1975년 출범했습니다.
다케시타 노보루, 후쿠다 다케오, 모리 요시로 전 총리 등이 역대 회장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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