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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UAE가 석유수출국기구, OPEC과 산유국 협의체 OPEC+에서 탈퇴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러시아는 OPEC+ 체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러시아가 OPEC+ 탈퇴를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OPEC+가 에너지 시장 변동성을 크게 완화하고 안정화하는 데에 기여해왔다며 이는 매우 중요한 업무 영역이고, 에너지 시장이 극도로 불안정한 현 상황에서는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UAE로부터 이번 결정에 대한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면서도 탈퇴는 UAE의 주권적 결정이며, 우리는 이를 존중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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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UAE로부터 이번 결정에 대한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면서도 탈퇴는 UAE의 주권적 결정이며, 우리는 이를 존중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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