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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그치 장관이 오만에 다녀올 때는 이란에서 타고 왔던 비행기 대신 다른 비행기를 이용했습니다.
마치 '첩보 작전'을 연상케 하듯 협상단과 따로 비밀리에 이동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지난 24일 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협상단을 이끌고, 중재국 파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파키스탄 실세인 아심 무니르 총사령관의 영접을 받았습니다.
아라그치가 타고 온 비행기 자세히 볼까요?
이란 국적기인 메라즈 항공의 흰색 에어버스 기종입니다.
이튿날 아라그치 장관은 파키스탄을 떠나 오만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국적기 대신 '협상 키맨' 무니르 총사령관의 파키스탄군 전용기를 빌려 탔습니다.
타고왔던 비행기는 일부 협상단을 태우고 30분쯤 뒤 이란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라그치는 오만에서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술탄을 예방한 뒤 하루 만에 다시 파키스탄에 돌아왔습니다.
사흘 만에 두 차례나 파키스탄을 다녀간 아라그치 장관, 일행을 이란으로 먼저 돌려보내고 다른 나라 전용기까지 빌려 탔어야 했던 긴박한 이유가 뭘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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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아라그치 장관은 파키스탄을 떠나 오만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국적기 대신 '협상 키맨' 무니르 총사령관의 파키스탄군 전용기를 빌려 탔습니다.
타고왔던 비행기는 일부 협상단을 태우고 30분쯤 뒤 이란으로 돌아갔습니다.
아라그치는 오만에서 하이삼 빈 타리크 알 사이드 술탄을 예방한 뒤 하루 만에 다시 파키스탄에 돌아왔습니다.
사흘 만에 두 차례나 파키스탄을 다녀간 아라그치 장관, 일행을 이란으로 먼저 돌려보내고 다른 나라 전용기까지 빌려 탔어야 했던 긴박한 이유가 뭘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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