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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이 이란과의 문제에 있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6일 미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이 이란과의 갈등 상황에서 훨씬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상황에 대해 크게 실망하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이 이란의 최대 석유 구매국이자 경제적 버팀목 역할을 하는 점을 이용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나올 수 있도록 더 강하게 압박해달라는 요구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중국이 이란을 돕는 것에 대해 "매우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설명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할 예정입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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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중국이 이란의 최대 석유 구매국이자 경제적 버팀목 역할을 하는 점을 이용해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나올 수 있도록 더 강하게 압박해달라는 요구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중국이 이란을 돕는 것에 대해 "매우 나쁘게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설명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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