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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 진입을 시도했던 총격범 콜 토마스 앨런은 경찰서에 구금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현지 시간 27일 법원에 출석할 예정입니다.
앨런은 현재 워싱턴 DC 북서부에 있는 경찰서에 구금된 상태로 조사받고 있으며, 이날 중 워싱턴 남동부에 있는 구치소로 이송될 예정입니다.
이어 현지 시간 월요일 워싱턴 시내 연방법원에 출석해 판사 앞에서 기소인부절차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 법무부 당국자들이 미 CBS뉴스에 전했습니다.
기소인부절차는 판사가 피고인에게 유무죄 여부를 묻는 미국의 형사재판 절차입니다.
앨런은 연방 공무원에 대한 공격과 총기 발사, 연방 공무원 살해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이 밝혔습니다.
앨런의 만찬장 난입 과정에서 앨런이 쏜 총에 맞은 비밀경호국 요원은 방탄조끼 덕에 타박상을 입는 데 그쳤으며, 양호한 상태로 병원에서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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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은 연방 공무원에 대한 공격과 총기 발사, 연방 공무원 살해 미수 등의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대행이 밝혔습니다.
앨런의 만찬장 난입 과정에서 앨런이 쏜 총에 맞은 비밀경호국 요원은 방탄조끼 덕에 타박상을 입는 데 그쳤으며, 양호한 상태로 병원에서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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