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북중미 월드컵 본선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를 출전시키자는 미국 특사의 제안에 이탈리아가 부적절하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안드레아 아보디 이탈리아 체육부 장관은 이란을 대신한 월드컵 출전 제안에 "월드컵 본선 출전권은 경기장에서 따내야 한다"며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고 이탈리아 안사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루치아노 부온필리오 이탈리아 올림픽 위원장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또 모욕감도 느낄 것"이라며 "월드컵 본선 진출은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고 반응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파트너십 특사인 파올로 잠폴리는 최근 이란 대신 이탈리아를 월드컵 본선에 출전시키자고 트럼프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에게 제안했습니다.
잠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 전직 모델 에이전트이자 사업가로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로 통합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드레아 아보디 이탈리아 체육부 장관은 이란을 대신한 월드컵 출전 제안에 "월드컵 본선 출전권은 경기장에서 따내야 한다"며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고 이탈리아 안사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루치아노 부온필리오 이탈리아 올림픽 위원장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또 모욕감도 느낄 것"이라며 "월드컵 본선 진출은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고 반응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파트너십 특사인 파올로 잠폴리는 최근 이란 대신 이탈리아를 월드컵 본선에 출전시키자고 트럼프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회장에게 제안했습니다.
잠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출신 전직 모델 에이전트이자 사업가로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로 통합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