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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이 전임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 1주기를 추모했습니다.
교황은 오늘(21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과 행동은 우리 마음에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항상 하느님의 자비를 알리고 모든 남성과 여성 사이의 형제애를 돈독히 하며 그의 유산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도 SNS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평화의 가치, 가장 취약한 이들에 대한 관심, 타인에 대한 책임을 일관되게 환기했다"고 말하고 "우리 시대에 깊은 흔적을 남긴 그의 메시지는 영원할 것"이라고 추모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해 4월 21일 뇌졸중과 심부전으로 88살을 일기로 선종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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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도 SNS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평화의 가치, 가장 취약한 이들에 대한 관심, 타인에 대한 책임을 일관되게 환기했다"고 말하고 "우리 시대에 깊은 흔적을 남긴 그의 메시지는 영원할 것"이라고 추모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해 4월 21일 뇌졸중과 심부전으로 88살을 일기로 선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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