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아닌 '호르무즈'...트럼프-네타냐후 조롱 '밈' [앵커리포트]

타이타닉 아닌 '호르무즈'...트럼프-네타냐후 조롱 '밈' [앵커리포트]

2026.04.20. 오후 4:2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이 전쟁,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설득으로 시작됐다는 분석 속에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의 관계를 조롱하는 밈이 등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DL 사람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이스라엘은 미국의 위대한 동맹이다 라고 했는데..

이 같은 조롱하는 AI영상이 나왔습니다.

제목은 타이타닉이 아닌 호르무즈.

뗏목에 올라있는 케이트 윈슬렛 역할이 네타냐후 "너는 꼭 살아남아야 해" 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역은 트럼프 대통령으로 보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