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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저비용 항공사 이지젯이 기체 중량 기준을 초과했다는 이유로 일부 승객을 내리게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BBC와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들은 지난 11일 오전 8시 40분쯤 사우스엔드 공항에서 이륙할 예정이던 여객기가 기상 조건과 활주로 길이로 인해 중량 제한이 적용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기장은 상황을 안내하며 승객 6명의 하차를 요청했고 10분 만에 5명이 자발적으로 하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은 기내에 남아 있던 승객들의 박수를 받으며 비행기에서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지젯 측은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하차 승객에게는 같은 날 대체 항공편을 무료로 제공했다며 보상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출처 : 이지젯홈페이지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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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젯 측은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하차 승객에게는 같은 날 대체 항공편을 무료로 제공했다며 보상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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