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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며 주말쯤 종전 협상이 열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평화협정이 체결될 경우 최종 사인을 위해 자신이 이슬라마바드로 직접 갈 수도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의 휴전에 극적으로 돌입한 점도, 미국과 이란의 협상 전망을 밝히고 있습니다. 휴전 소식을 직접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은 '나의 영광' 이라며 이것이 자신의 10번째 전쟁 '해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 포기에도 동의했다며, 우라늄 농축 제한이 20년 이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 했습니다. 우라늄 반출 조건으로 미국이 2,500억 달러 정도의 전쟁 기금을 조성하고, 최대 100억 달러의 동결 자금을 일부를 해제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레오 14세 교황이 소수의 폭군이 세계를 파괴하고 있다며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을 다시 저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교황이 이란의 핵보유를 지지했다고 공개 비판하고 나섰는데, 사실을 왜곡했다는 역풍이 일고 있습니다.
■ 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가 9일 만에 마취총을 받고 생포됐습니다. 포획 뒤 배 안에서 물고기와 낚싯바늘이 발견돼 제거 수술을 받았지만, 늑구의 상태는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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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열흘간의 휴전에 극적으로 돌입한 점도, 미국과 이란의 협상 전망을 밝히고 있습니다. 휴전 소식을 직접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은 '나의 영광' 이라며 이것이 자신의 10번째 전쟁 '해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핵 포기에도 동의했다며, 우라늄 농축 제한이 20년 이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 했습니다. 우라늄 반출 조건으로 미국이 2,500억 달러 정도의 전쟁 기금을 조성하고, 최대 100억 달러의 동결 자금을 일부를 해제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레오 14세 교황이 소수의 폭군이 세계를 파괴하고 있다며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을 다시 저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교황이 이란의 핵보유를 지지했다고 공개 비판하고 나섰는데, 사실을 왜곡했다는 역풍이 일고 있습니다.
■ 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한 늑대가 9일 만에 마취총을 받고 생포됐습니다. 포획 뒤 배 안에서 물고기와 낚싯바늘이 발견돼 제거 수술을 받았지만, 늑구의 상태는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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