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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빈손으로 끝낸 미국이 우리시각 오늘 밤 11시부터 이란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을 봉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의 돈줄을 조여 최대 압박에 나서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 미국의 갑작스러운 해상 봉쇄 조치에 따라, 각국 유조선들이 잇따라 호르무즈 앞에서 뱃머리를 돌리고, 국제 유가는 100달러 위로 치솟았습니다. 이란은 미국을 향해 '4달러 휘발유 시대'가 그리워 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이스라엘은 레바논에 대한 미사일 공습을 오늘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 남부의 지상전 현장을 방문해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며, 전쟁 준비 태세 격상을 지시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 종전 협상이 이뤄지는 휴일 내내 골프와 UFC 경기를 보란 듯이 즐겼습니다. 미국 전 CIA 국장은 수정헌법 25조를 발동해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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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 종전 협상이 이뤄지는 휴일 내내 골프와 UFC 경기를 보란 듯이 즐겼습니다. 미국 전 CIA 국장은 수정헌법 25조를 발동해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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