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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현지 시각 11일 오후 4시부터 32시간 휴전에 들어갔지만, 서로가 합의를 어겼다며 비난을 주고받았습니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12일 오전 7시 기준, 러시아군의 휴전 위반이 2,299건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군 역시 국영 메신저 '막스'를 통해 우크라이나군이 포병·전차 사격 258회 등 모두 1,971건의 휴전 위반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양국은 미국의 중재로 세 차례 종전 협상을 진행했지만 성과 없이 끝났고, 지난 2월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논의는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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