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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벌인 것으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았던 사우디아라비아의 동서 횡단 송유관 운영이 완전히 정상화됐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정부는 현지 시간 12일 동서 횡단 송유관의 수송 능력이 하루 700만 배럴 수준으로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송유관은 호르무즈 해협이 이란에 의해 봉쇄된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가 서부 홍해를 통해 석유를 수출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앞서 사우디 정부는 지난 9일 외부 공격으로 해당 송유관의 수송 능력이 하루 70만 배럴로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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