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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북부에서 연례 기념 행사에 참석했던 참가자 다수가 압사해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이티 북부 노르 주의 세계문화유산 라페리에르 시타델 요새에서 현지 시간 11일 압사사고가 나 최소 30명이 사망했습니다.
당국 관계자는 이 요새는 아이티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 명소라며, 당일 연례 기념 행사가 열려 많은 학생들과 방문객이 방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참사가 행사장 입구에서 발생했으며, 비가 와 사고가 커졌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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