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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2주간 휴전에 들어간다고 발표하자 국제 유가가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원유 선물 가격이 전장 대비 12.49% 급락한 배럴당 98.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서부텍사스원유 가격이 장중 기준으로 100달러를 밑돈 것은 지난 2일 이후 처음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발표 직후 수직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다우존스 선물과 S&P 500 선물, 나스닥100 선물 등 뉴욕 증시의 주요 지수 선물도 모두 2%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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